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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팁

윈도우 11 화면 일부만 캡처하기, Win+Shift+S부터 저장 확인까지
일상팁 2026-10-09 11: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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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안내나 화면의 한 부분만 보내고 싶은데 바탕화면까지 모두 찍히나요? Windows 11에서는 Windows 로고 키 + Shift + S로 필요한 영역을 직접 골라 캡처할 수 있습니다. 캡처한 뒤에는 내용과 저장 위치까지 확인해 두세요.

집의 책상에서 노트북 화면의 사각형 영역을 선택해 캡처하는 모습
AI로 제작한 설명용 이미지입니다. 실제 제품이나 운영체제 화면을 촬영한 사진은 아니며, 버튼과 부품 모양은 사용 중인 제품에서 확인하세요.

먼저 화면에 남길 범위를 정하세요

보내려는 안내문이나 오류 메시지가 화면에 잘 보이도록 준비합니다. 오류를 문의할 목적이라면 오류 문구와 코드가 함께 나오게 하고, 관계없는 대화창이나 개인 정보는 닫아 두세요. 너무 좁게 자르면 상대가 어느 앱의 문제인지 알기 어려우니 필요한 맥락도 남깁니다.

문서나 웹페이지의 작은 글씨가 읽히는지도 확인하세요. 긴 페이지의 위아래 내용을 한 장에 모두 담아 주는 기능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여기서는 현재 화면에 보이는 영역을 선택해 정지 이미지로 만드는 방법을 다룹니다. Microsoft의 화면 일부 복사 안내

1. 단축키로 필요한 사각형 영역 선택하기

  1. Windows 로고 키와 Shift, S를 함께 누릅니다. 화면이 어두워지고 캡처 도구 모음이 나타납니다.
  2. 도구 모음에서 직사각형 모드를 선택합니다.
  3. 담고 싶은 부분의 한쪽 모서리에서 반대 모서리까지 마우스로 끌어 영역을 정합니다.
  4. 잘린 결과를 보고 글자 끝이나 오류 코드가 빠지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범위를 잘못 골랐다면 같은 단축키로 다시 캡처하세요.

창 하나를 통째로 담고 싶다면 ‘창’ 모드를 고를 수 있습니다. 필요한 부분을 골라 보내려던 작업에서는 전체 화면 모드를 실수로 선택하지 않았는지 살펴보세요. 캡처 모드별 선택 방법

2. 바로 붙여넣을지, 파일로 남길지 고르세요

선택한 캡처는 클립보드로 복사됩니다. 이미지를 받는 문서나 메시지 입력창에서 Ctrl + V로 붙여넣을 수 있어요. 붙여넣은 뒤에는 전송 전에 미리 보기를 확인합니다. Windows의 캡처 단축키 · 이미지 붙여넣기 안내

파일 첨부가 필요하면 캡처 도구에서 결과를 열고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선택해 폴더와 이름을 정합니다. 예를 들어 ‘프로그램오류_날짜.png’처럼 내용을 알아보기 쉬운 이름을 붙이세요. 저장한 폴더에서 파일을 다시 열어 보면 실제로 남았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Microsoft 안내는 캡처의 자동 저장과 저장 폴더 변경 기능도 설명합니다. 자동 저장 여부와 위치는 캡처 도구의 더 보기 → 설정에서 확인하세요. 버전이나 설정이 다를 수 있으므로 특정 폴더에 있을 것이라고 단정하기보다 직접 설정을 보는 편이 빠릅니다. 캡처 도구의 저장·설정 안내

단축키가 안 되거나 캡처한 파일이 안 보인다면

단축키로 도구가 열리지 않으면 시작 메뉴에서 ‘캡처 도구’를 검색해 실행하세요. 앱에서 캡처 모드를 고르고 ‘새로 만들기’로 같은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파일을 못 찾았다면 앱의 저장 설정을 확인하거나, 열린 캡처를 찾기 쉬운 폴더에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세요. 캡처 도구 직접 열기 안내

공유 직전에는 주소, 이메일, 주문번호, 다른 사람의 대화가 함께 들어갔는지 봅니다. 불필요한 부분은 캡처 도구의 자르기로 제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자동 저장을 켜 두었다면 편집 전 이미지도 남아 있을 수 있으니, 첨부창에서 실제로 선택한 파일을 다시 확인하세요.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10월 9일. 사용 중인 제품·소프트웨어의 설명과 실제 화면을 함께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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